아그립파네 — 모루꽃으로 만든 아그리파 흉상

브랜드 소개

아그립파네 이야기

아그립파네(Agrippane)는 모루(파이프클리너)로 시들지 않는 꽃을 한 송이씩 손으로 만드는 브랜드입니다. 로마의 장군 아그리파의 흉상마저 꽃으로 되살린, 손끝의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.

이름에 담긴 뜻

브랜드명 아그립파네는 로마의 장군 아그리파(Agrippa)에서 왔습니다. 단단한 대리석 흉상마저 부드러운 모루꽃으로 다시 빚어내는 손끝 — 그 대비가 아그립파네의 상징입니다. 끝의 ‘네’는 “아그립파의 집”처럼, 오래 머무는 아늑함을 담았습니다.

왜 시들지 않는 꽃일까요

생화는 아름답지만 며칠이면 시듭니다. 아그립파네의 모루꽃은 물도 관리도 필요 없이 오래 남습니다. 꽃으로 마음을 전한다는 것은, 그 마음을 오래 간직한다는 약속이라 믿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‘시들지 않는다’를 브랜드의 중심에 둡니다.

어떻게 만드나요

모든 작품은 모루를 꽃잎·꽃받침·줄기 모양으로 하나씩 구부려 수제작합니다. 색과 구성을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어, 같은 카네이션도 받는 분에 따라 다른 꽃이 됩니다. 제작 방식이 더 궁금하시면 ‘모루꽃이란?’ 페이지를 참고하세요.

무엇을 만드나요

어버이날 카네이션, 성년의날 장미, 졸업·생일 꽃다발부터 군대 입대·전역, 연주회, 학회, 개업, 프러포즈까지 — 날짜가 정해진 기념일에 미리 준비하기 좋은 꽃을 만듭니다. 기념일 컬렉션에서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.

어디서 구매하나요

주문·결제·배송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됩니다. (아마존은 준비 중입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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