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랜드 이야기
이름 그대로, 꽃으로 남기다
아그립파네(Agrippane)는 로마의 장군 아그리파의 흉상마저 모루꽃으로 되살립니다. 시들지 않는 꽃으로 만든다는 건, 마음을 오래 남긴다는 약속입니다.
이런 날에 미리 준비하세요
왜 아그립파네일까요?
- 시들지 않습니다. 물도 관리도 필요 없이 그대로 오래 갑니다.
- 한 송이씩 수제작. 색과 구성을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.
-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. 기념일 직전 품절 걱정 없이 여유롭게.
브랜드 이야기
아그립파네(Agrippane)는 로마의 장군 아그리파의 흉상마저 모루꽃으로 되살립니다. 시들지 않는 꽃으로 만든다는 건, 마음을 오래 남긴다는 약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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