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버이날 · 5월 8일
시들지 않는 어버이날 카네이션
생화 카네이션은 며칠이면 시듭니다. 아그립파네의 모루 카네이션은 물도 관리도 필요 없이 부모님 곁에서 오래 남아, 그해의 마음을 계속 전합니다.
왜 모루꽃일까요?
- 오래 갑니다. 시들지 않아 다음 어버이날까지, 그 이후에도 남습니다.
- 한 송이씩 수제작. 카네이션 개수·색·리본을 원하는 대로 맞춥니다.
- 미리 준비. 5월 초 품절·배송 지연 걱정 없이 여유롭게 주문하세요.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- 부모님께 매년 카네이션을 드리지만 금방 시들어 아쉬웠던 분
- 멀리 계신 부모님께 오래 남을 선물을 보내고 싶은 분
- 카네이션과 함께 편지·용돈을 곁들이고 싶은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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